지란지교소프트 대표이사 · 박쎄오
현상보다 시스템을 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사람과 의견을 분리하려고 노력합니다.
의견은 틀릴 수 있지만, 사람을 쉽게 규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누가 잘못했는지보다
구조에 어떤 빈틈이 있었는지를 먼저 봅니다.
조직은 감정으로 움직이지만,
지속 가능성은 구조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집에서는 쌍둥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배운 것은
통제보다 관찰이 먼저라는 사실입니다.
기다려야 보이는 변화가 있고,
조급하면 놓치는 신호가 있습니다.
조직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