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애

지란지교소프트 대표이사 · 박쎄오

리더로서 지키고 싶은 것

현상보다 시스템을 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사람과 의견을 분리하려고 노력합니다.
의견은 틀릴 수 있지만, 사람을 쉽게 규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누가 잘못했는지보다
구조에 어떤 빈틈이 있었는지를 먼저 봅니다.

조직은 감정으로 움직이지만,
지속 가능성은 구조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사람 박승애

집에서는 쌍둥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배운 것은
통제보다 관찰이 먼저라는 사실입니다.

기다려야 보이는 변화가 있고,
조급하면 놓치는 신호가 있습니다.

조직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경력

  • 2020~지란지교소프트 대표이사
  • 2018지란지교소프트 오피스웨어사업부 사업부장
  • 2015지란지교소프트 B2B사업부 영업마케팅팀 팀장
  • 2012지란지교소프트 영업팀 대리

수상

  • 202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 2023한국인터넷진흥원장 표창
  • 2017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